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8월 15일까지 외서 20% 세일을 한다길래 일부러 교보문고 광화문점까지 찾아가서; 외서 코너로 달려갔다.

20% 세일하는 김에 만화 카페에서 읽고 샀는데 이가 빠졌던 <너에게 닿기를> 1,2,5,7권을 일단 집었다. 아~ 이제 9월에 나올 9권만 사면 되는구나. 속이 다 시원하네.
사야할 책을 메모해갔는데 기존에 저장해놨던 메모랑 적힌게 달라서 샀나 안샀나 고민하다가 집어왔는데 다행히 안샀던ㅠㅠ <오란고교호스트부> 9권. 14권은 반쯤 읽다 꽂아놨는데 마저 읽고 리뷰써야겠다;;
<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> 작가인 츠다 마사미 신작은 전부터 체크하고 있었는데 어제까지는 2권이 입고가 안됐길래 '으으. 20%할인~~'이라며 괴로워하면서 갔는데 혹시나 해서 물어봤더니 입고됐다길래 말춤을 추며 한참 정리하고 있는 책더미들 중에서 빼서;; 꺼내준 걸 받았다. <잠시 에도까지>라고 해석하면 맞을까?라고 고민중. 아마 맞겠지;;
게임은 리리엔딩만 보고 집어던졌지만 재밌어서 계속 사고 있는 <금색의 코르다> 13권. 쿠레 유키씨의 그림이 점점 안예뻐진달까, 내 취향에서 벗어나게 변하고 있어서 안타깝다. 12권 말에서 츠키모리-히노를 밀어줘서 아쉬워하는 중. 나는 츠치우라-히노가 제일 좋은데... 13권은 어떤 내용이려나.
<아득한 시공 속에서> 16권은 14권부터_안보면서_계속_사는_나는_패배자.jpg나 이건_그림_감상용일_뿐이지.jpg를 붙여야할 거 같다. 왜 신은 미즈노 토오코씨에게 원고능력은 주지않았나!!;;
제일 기대중인 건 <잠시 에도까지> 1,2권. 어서 읽어봐야지.♡
이빠진 거 채우기&신간사기!
20% 세일하는 김에 만화 카페에서 읽고 샀는데 이가 빠졌던 <너에게 닿기를> 1,2,5,7권을 일단 집었다. 아~ 이제 9월에 나올 9권만 사면 되는구나. 속이 다 시원하네.
사야할 책을 메모해갔는데 기존에 저장해놨던 메모랑 적힌게 달라서 샀나 안샀나 고민하다가 집어왔는데 다행히 안샀던ㅠㅠ <오란고교호스트부> 9권. 14권은 반쯤 읽다 꽂아놨는데 마저 읽고 리뷰써야겠다;;
<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> 작가인 츠다 마사미 신작은 전부터 체크하고 있었는데 어제까지는 2권이 입고가 안됐길래 '으으. 20%할인~~'이라며 괴로워하면서 갔는데 혹시나 해서 물어봤더니 입고됐다길래 말춤을 추며 한참 정리하고 있는 책더미들 중에서 빼서;; 꺼내준 걸 받았다. <잠시 에도까지>라고 해석하면 맞을까?라고 고민중. 아마 맞겠지;;
게임은 리리엔딩만 보고 집어던졌지만 재밌어서 계속 사고 있는 <금색의 코르다> 13권. 쿠레 유키씨의 그림이 점점 안예뻐진달까, 내 취향에서 벗어나게 변하고 있어서 안타깝다. 12권 말에서 츠키모리-히노를 밀어줘서 아쉬워하는 중. 나는 츠치우라-히노가 제일 좋은데... 13권은 어떤 내용이려나.
<아득한 시공 속에서> 16권은 14권부터_안보면서_계속_사는_나는_패배자.jpg나 이건_그림_감상용일_뿐이지.jpg를 붙여야할 거 같다. 왜 신은 미즈노 토오코씨에게 원고능력은 주지않았나!!;;
제일 기대중인 건 <잠시 에도까지> 1,2권. 어서 읽어봐야지.♡
p.s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