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즈키 요네님 화보집+비색의 조각 비쥬얼북+비색의 조각 소설(내가 샀지만 징하다.)
엔화 환율 1600원대에 갖고 싶어서 병이 날 것 같아서 아마존 재판에서 눈을 꾹 감고 지른 책이..
왔다!!!!!!!!!!!!
キタ━━━━(゚∀゚)━━━━ !!!!!!!!!!!
책이 온 게 너무 좋아서 회사에서; 당장 뜯어서 넘겨보고 집에 와서 또 다시 봤다.
아이 신나~♡
카즈키 요네님 참화는 정말 책이 잘 나와서 뿌듯하다.
인쇄도 잘 됐고 인터넷에서 본 그림들이지만 팔랑팔랑 넘겨서 보는 건 역시 느낌이 다르다.
과연 아마존 재팬에서 별5개를 받을만한 구성이었다.
근데, 비쥬얼팬북은 대체 왜 이렇게 스틸을 작게 싣는 거지?
나는 PSP판으로 해서 이벤트CG를 크게 보고 싶어서 팬북을 산거거든?
근데 PSP크기로 실으면 나는 어쩌라는거냐아아!! ㅠㅠ ㅠㅠ ㅠㅠ
책들 리뷰는 천천히 할 생각.
그리고 얼마 전에 산 스킵비트 21권과 금색의 코르다12권.
가격표를 보니 엔화가 떨어지긴 떨어졌다는 걸 알 수 있었다.
두 권 다 똑같이 400엔짜리.(이것도 예전엔 390엔이었는데!! ;ㅅ;)
떨어지긴 떨어졌군. OTL
교보에서 사고 있으니까 일서 할인 10% 받아서 실제 구입 가격은 조금 내려가지만
그래도 여전히 좌절스러운 가격이다.
엔-원 환율 떨어져라아아!! ㅠㅠ ㅠㅠ ㅠㅠ ㅠㅠ
이번 주에 손에 넣은 책 모음
요즘 제대로 가계부 쓰려고 받아놓고 정리하지 않은 영수증이 잔뜩 있어서 카드값이 얼마나 나올지 걱정이지만 일단은 지금의 이 들뜬 기분을 만끽해야지~
